주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返回列表 당사는 대상포진치료제로 개발중인 POM-L-BHDU 신약후보물질의 독성평가 결과를 확보했습니다.
신약개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마일스톤중 하나인 안전성이 확인된 것입니다.
대상포진은 상당히 통증이 심하고 치료 후에도 대상포진후신경통이라는 심각한 통증을 남기는 후유증이 문제가 되는 질환입니다.
본 신약후보물질은 미국 뉴욕의 업스테이트 메디컬 스쿨에서 실시한 동물실험에서 기존 치료제(아시클로버) 대비 100배 이상의 강력한 항바이러스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단순포진 동물모델에서도 기존 치료제인 발라시클로버 대비 치료효과가 우수하였고 유효성평가 연구책임자는 Moffat교수는 지난 2024년 5월 호주에서 개최된 ICAR 국제학회에서 해당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대상포진치료제 및 단순포진치료제는 그 효과가 만족스럽지 않아서 강력한 항바이러스치료제의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므로 POM-L-BHDU 신약후보물질이 기존 치료제 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신약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본 약후보물질의 특허는 안트로젠과 조지아대학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고, 안트로젠이 전세계 개발 전용실시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UGA와 안트로젠은 본 전임상 결과를 오는 3월 체코 프라하에서 개최되는 ICAR 국제학회에서 발표 예정입니다.
또한, 본화합물의 Phase 1 임상 실시를 위한 IND를 허가당국에 곧 신청코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트로젠 IR팀
ANTEROGEN